고속도로 휴게소·졸음쉼터 15분 휴식 포인트 적립방법
고속도로에서 졸릴 때 그냥 버티고 지나가면 안전도 놓치고, 받을 수 있는 포인트도 놓치게 됩니다.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15분 쉬면 50~500원 상당의 휴식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라, 장거리 운전 전에 참여 방법부터 켜두는 편이 좋습니다.
꼭 확인: 휴식포인트는 현금 지원금이 아니라 위드라이브 앱에서 적립하는 포인트입니다. 포인트를 받으려고 일부러 휴게소를 들르기보다, 피곤하거나 졸릴 때 쉬면서 함께 챙기는 제도예요.
휴식포인트, 어떤 혜택인가요?
한국도로공사가 졸음운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고속도로 안전 캠페인입니다.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도착한 뒤 앱의 휴식 안내를 누르고 15분 이상 쉬면 휴식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위드라이브 앱 안에서 커피·편의점 기프티콘 등으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대상·금액·운영 기간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위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는 고속도로 운전자 |
| 휴식 장소 |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 |
| 필요 시간 | 15분 이상 휴식 |
| 적립 혜택 | 50~500원 상당 휴식포인트 |
| 운영 종료 예정 | 2026년 12월 31일 |
포인트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출발 전에 스마트폰에 위드라이브 앱을 설치합니다.
- 앱에서 위치 기반 서비스와 알림을 허용합니다.
- 고속도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도착하면 휴식 안내 알림을 누릅니다.
- 15분 이상 쉰 뒤 휴식포인트 적립 여부를 앱에서 확인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위드라이브 앱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앱스토어 위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면 됩니다.
출발 전에 꼭 체크할 점
휴식 안내는 위치를 바탕으로 뜨기 때문에 위치 권한이나 알림을 꺼두면 참여 흐름을 놓칠 수 있습니다.
또 휴게소에 잠깐 정차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휴식 안내를 누른 뒤 15분 이상 머물러야 해요.
운영 조건이나 적립 방식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는 한국도로공사 소식과 앱 내 이벤트 화면을 한 번 더 보는 게 안전합니다.
포인트보다 더 중요한 건 쉬어가는 것
이 제도의 핵심은 커피값 몇백 원보다 졸음운전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졸음이 오면 창문만 열거나 음악 볼륨을 키우기보다, 다음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15분이라도 쉬고 다시 출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