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소승용차 구매보조금 2026, 2,950만 원 신청방법과 마감 확인
수소차 계약부터 해놓고 보조금 물량이 끝났다는 말을 들으면, 구매 계획이 한 번에 꼬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수소승용차에 대당 2,950만 원, 총 290대 물량을 배정했습니다.
접수는 시작됐지만 남은 물량이 없으면 바로 마감되니, 계약 전에 잔여 대수부터 확인해 보세요.
서울시 수소승용차 구매보조금 대상
서울시에 주소를 둔 개인을 비롯해 서울에 사업장이나 본사·지사 등을 둔 법인, 공공기관 등이 수소전기차 보조금 대상에 들어갑니다.
승용차는 보조금 대상 차종으로 등록된 새 수소전기차를 사야 합니다. 중고차 구매나 이미 사용 등록된 차량에는 이 보조금이 붙지 않아요.
서울시의 세부 대상과 차종 조건은 서울시 환경 분야 공고에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을 검색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 지원 지역 | 서울특별시 |
|---|---|
| 수소승용차 보조금 | 대당 2,950만 원 |
| 2026년 승용차 물량 | 290대 |
| 신청 방식 | 구매계약 후 제작사·판매 대리점이 접수 |
얼마를 받을 수 있나
2026년 서울시 기준 수소승용차 구매보조금은 1대당 2,950만 원입니다.
차량 가격에서 이 금액만큼을 빼고 나머지를 내는 구조라서, 개인 계좌로 보조금이 따로 들어오는 방식은 아닙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보조금액과 사업 물량은 서울시 수소차 보급 소식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과 마감 여부
서울시는 2026년 1월 20일부터 수소승용차 보조금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올해 승용차 물량은 290대라서, 공고에 적힌 기간이 남아 있어도 배정 물량이 소진되면 접수가 끝납니다.
현재 신청 가능 여부와 남은 물량은 제가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약 직전에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보조금 현황에서 서울·수소승용차로 조회하세요.
신청 방법
- 수소승용차 판매 대리점에서 보조금 대상 차종과 서울시 잔여 물량을 확인합니다.
- 차량 구매계약을 맺고 보조금 신청 의사를 대리점에 전달합니다.
- 대리점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서울시에 보조금 신청을 넣습니다.
- 보조금 대상자로 선정된 뒤 차량을 출고·등록하고, 차량 가격에서 보조금을 뺀 금액을 납부합니다.
개인이 통합누리집에서 직접 접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통 판매 대리점이 절차를 진행합니다. 계약서에 보조금 반영 금액이 맞게 적혔는지 꼭 확인하세요.
준비서류
개인 구매자는 보통 차량 구매계약서, 보조금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와 서울시 거주 사실을 확인할 자료를 준비합니다.
법인이나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요. 차종과 구매 주체에 따라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과 서울시 공고문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소차는 보조금이 큰 대신 물량 확인이 먼저입니다. 마음에 드는 차가 있다면 계약서부터 쓰기보다 서울시 잔여 대수와 출고 가능일을 판매 대리점에 같이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