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년 월세지원 2026 최대 360만원 신청조건·서류·방법
상주에서 월세를 내고 있다면, 이 지원은 “나중에 봐야지” 하고 넘기기엔 아쉬운 사업입니다.
실제로 낸 월세를 한 달 최대 30만 원씩, 최대 12개월 지원해 총 3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접수 종료일이 따로 정해진 게 아니라 예산이 소진되면 바로 마감되니, 조건이 맞는다면 먼저 확인해보세요.
월세는 매달 나가는데, 이런 지역 지원은 공고가 떠도 내가 해당되는지 헷갈려서 그냥 지나치기 쉽죠.
이번 상주시 사업은 상주에서 일하거나 창업해 정착 중인 청년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월세 계약이 내 명의인지부터 보면 훨씬 판단하기 편해요.
| 지원 금액 | 월 최대 30만 원 |
|---|---|
| 지원 기간 | 최대 12개월 |
| 총 한도 | 최대 360만 원 |
| 모집 기간 | 2026년 8월 10일~예산 소진 시 |
내가 대상인지 먼저 볼 부분
신청일 기준으로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 대상입니다. 2026년 기준 출생연도는 1981년부터 2007년까지예요.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하고, 본인 명의로 상주시 안 월세 주택을 계약해 실제 살아야 합니다.
여기에 지역정착사업 참여자, 상주 소재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일하며 4대 보험에 가입한 신규 취업자, 또는 상주에서 창업 후 3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한 창업자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해요.
공무원·공공기관 근무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다른 월세 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지원금은 계약서에 적힌 월세와 실제 낸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한 달에 최대 30만 원, 한 사람당 최대 12개월까지 받을 수 있어요.
월세가 30만 원보다 적다면 실제 낸 월세 범위 안에서 지원받게 됩니다. 관리비나 보증금은 월세 지원금에 넣지 않습니다.
신청기간과 마감 여부
모집은 2026년 8월 10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입니다.
정해진 마감일이 없어서 여유 있어 보일 수 있지만, 예산형 사업은 접수 순서와 심사 진행에 따라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접수 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상주시 청년센터 모집 화면을 꼭 다시 확인하세요.
신청하는 순서
공고문을 열어 취업·창업·지역정착사업 참여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고 임대차계약서, 월세 납부 자료를 준비합니다.
상주시 인구정책실에 방문 접수하거나 청년센터 들락날락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온라인 접수합니다.
접수 뒤 보완 요청이 오면 기한 안에 자료를 제출합니다.
준비서류
기본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유의사항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주민등록초본은 신청일 기준 7일 이내 발급분을 준비해야 하고, 임대차계약서 사본·통장 사본·월세 이체내역이나 납부 영수증도 챙겨야 해요.
취업자는 재직증명서와 4대 보험 관련 확인서, 창업자는 사업자등록증명원과 부가가치세 증명원 등이 필요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도 서류 목록에 포함됩니다.
상주에서 일하거나 사업을 시작한 뒤 월세 부담이 계속된다면, 이 사업은 한 번쯤 따져볼 만합니다. 서류가 조금 많아도 계약서와 월세 납부내역부터 챙기면 신청 준비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