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산가구 주거비 지원 신청방법|월 30만 원·최대 720만 원
출산 뒤 전세이자나 월세가 계속 나가는데, 신청 시기를 넘기면 이 지원은 받을 수 없어요.
서울 무주택 출산가구라면 실제 낸 주거비를 월 최대 30만 원, 기본 2년간 최대 72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접수는 12월 31일까지라서 출산 후 1년 기한이 지나기 전 서류부터 챙겨두세요.
지원 대상과 자격조건
서울에 사는 무주택 출산·입양가구의 부모가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자와 자녀가 서울시에 같은 주소로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고, 자녀의 출생신고도 서울시에 돼 있어야 합니다.
출산가구는 출산 후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입양가구는 신청일 기준 아동이 48개월 이하여야 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180% 이하, 부모 모두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조부모와 같은 가구라면 조부모도 무주택이어야 해요.
전세는 보증금 5억 원 이하, 월세·반전세는 보증금 환산액과 월세를 더한 금액이 월 229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자세한 조건은 서울시 자격조건에서 확인해 보세요.
받을 수 있는 금액
| 월 지원액 | 최대 30만 원 |
|---|---|
| 기본 지원기간 | 2년 |
| 기본 총 한도 | 최대 720만 원 |
| 추가 출산 시 | 자녀 1명당 1년 연장, 최장 4년 |
먼저 낸 전세대출이자나 월세를 증빙한 뒤 받는 방식입니다. 6개월 단위로 나뉘어 지급되니 납부내역은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세요.
지원금액과 지급방식 자세히 보기에서 연장 조건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과 마감 여부
2026년 7월 1일~12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현재 공고에는 예산 소진에 따른 조기 마감 내용이 따로 없어요. 다만 12월 31일 접수 종료와 출산 후 1년 이내라는 신청기한은 꼭 지켜야 합니다.
하반기 신청 결과는 2027년 1월 말 발표 예정이고, 지출 증빙 확인 뒤 2027년 2월부터 지급이 시작됩니다.
신청방법
임대차계약서, 월세 납부내역 또는 전세대출 이자 납부내역을 먼저 준비합니다.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신청 페이지에 로그인합니다.
‘지원사업 신청’에서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을 선택합니다.
서류를 올리고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제출하면 됩니다.
준비서류
기본 서류는 신청자·배우자의 가족관계증명서, 청약홈 주택소유현황, 확정일자가 찍힌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용정보조회서입니다.
전세대출이 있다면 임대차 목적 대출임을 보여주는 금융거래확인서도 필요해요.
확정일자가 없는 계약서라면 주택임대차계약신고필증을 함께 내야 합니다. 빠지는 서류가 없는지는 2026년 하반기 모집공고와 서류 안내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